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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남구 '앞산 맛둘레길' 국토도시디자인대전 기관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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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904회 작성일 19-09-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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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박광일 기자 = 대구 남구청은 '제5회 국토도시디자인대전'에서 대구경북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공공공간 부문 기관장상(국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도시디자인대전은 정부의 '국토디자인' 정책과 연계해 전국의 국토 및 도시 디자인 가운데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대전의 수상작은 최근 5년 이내 국토 및 도시 공간에 준공된 디자인이 우수한 시설 등을 대상으로 공공공간, 기반시설, 주거·단지, 해외건설, 특별부문 등 5개 분야로 나눠 선정됐다.

남구의 '앞산 맛둘레길'은 광장과 공원 등 공공공간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공공공간 부문에서 창의성과 심미성, 조화성, 지역성, 지속가능성 등 전반적인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2일 실시된 현장심사에서 주변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야간 경관 및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앞산 맛둘레길'은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100억원을 지원받아 지난 2010년부터 간판 개선, 전선지중화, 차로 축소 및 인도 확대 등 공사를 실시, 걷고 싶은 거리로 변모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제1회 도시재생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대구 남구, 도시재생의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앞산 맛둘레길' 일대 도시재생 사례를 발표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이번 국토도시디자인대전에서 수상한 '앞산 맛둘레길 사업'을 롤모델로 삼아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남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3.08.19 기사작성

 

위 기사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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