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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례_전주시 노송천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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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19-09-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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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도시재생은 단순히 공적자금 투입을 통해 경관 및 마을의 기반시설 재정비, 특화거리와 같은 물리적 사업을 생각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도시재생은 단순한 물리적 사업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주민의 역량과 참여가 기반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 이견이 없을 것이다. 이는 하양식 사업은 사업종료와 동시에 모든 관련사업이 종료되기 때문에 주민의 의지와 활약이 없다면 도시재생은 이루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국내의 많은 도시재생사업 지구들 이러한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례들 성곡적인 사례로 꼽히는 곳이 전주의 노송마을이다.

전주의 지리적 특성은 지방은 중도시 규모의 도시이지만 광역시가 없는 전라북도에서 행정, 경제의 중심지라고 있다, 노송마을은 전주 내에서 노후, 불량 주거지 밀집지역으로 버져진 공폐가 나대지가 많은 곳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재생사업과 주민교육을 통해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면의 해결책을 스스로 찾는 많은 활동을 해왔다.

노송마을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는 마을텃밭과 협동조합을 꼽을 있을 것이다. 마을의 버려진 , 폐가와 나대지를 텃밭으로 활용하고 여기서 생산된 산물을 주민회의를 통해 나온 식단과 레시피들을 활용한 마을식당을 개업하여 소비하는 순환형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주민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전주 도시재생협동조합 1호점인 노송밥나무가 탄생하게 된것이다.( 마을기업) 노송밥나무는 주민들이 직접생산하고 조리, 판매하는 곳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누군가에게는 한끼를 해결하기위한 식당, 누군가에게는 전주의 명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의 도시재생 사업의 정서는 넓은 지역에서 단시간에 많은 성과를 요구해 왔다. 하지만 새로운 재생사업 정책이 발표되고 기존의 넓은 대상지에서 하나의 마을단위 사업으로 대폭 규모가 축소 되었으며 물리적 사업보다는 주거지의 기본적 역할과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정책의 힘입어 느리지만 그 성과가 지속될 수 있는 사업 전문가와 행정이 주도가 아닌 주민들을 위한 마을재생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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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송천사마을 마을텃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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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송밥나무 메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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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노송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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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을 활용한 마을 홍보)


대구광역시 남구도시재생기자단 김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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